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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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제조기업 저PER 15선
우리가 먹고, 마시고,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을 제조 기업이라고 합니다. 제조 기업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PER(주가수익비율, =시가총액/당기순이익)이 적합합니다. 약세장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PER이 낮은 제조 기업을 정리해봅니다. PER이 낮고 ROE가 높거나 개선되는 기업의 주가는 상승 가능성이 높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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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금융업 저PBR 15선
금융업 저PBR 15선 (2014. 11. 11일 현재) 경기 침체로 약세장에 있는 지금의 주식 시장이 반등한다면 가장 먼저 오를 가능성이 높은 업종은 금융업입니다. 금융업은 향후 경기와 밀접한 관련을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금융사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효과적인 지표는 PBR(주가순자산배수, =시가총액/자본총계)입니다. 금융사는 자본총계에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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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IMS, 조선주 저PER 1위...1.5배
한라IMS(대표이사 지석준 김영구. 092460)가 2월 조선 업종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한라IMS가 2월 조선 업종에서 PER 1.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에스앤더블류(103230)(6.65), 오리엔탈정공(014940)(14.11), 케이에스피(073010)(14.95)가 뒤를 이었다.한라IMS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789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