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월 섬유,의류,신발,호화품 저 PER 10 선 : 쌍방울, 삼양통상, F&F
  • 버핏연구소
  • 등록 2019-01-17 08:53:17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 1월 섬유,의류,신발,호화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은 쌍방울(102280)(0.21)이다.
이어 삼양통상(002170)(0.42), F&F(007700)(3.55), 화승인더(006060)(1.79)가 뒤를 이었다.

20190117081426

자료 = 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쌍방울(102280)은 티이씨앤코로부터 2008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 방식으로 설립된 분할신설회사로 섬유류(내의류 및 의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영위한다.

제조업 분야는 국내의 재단 수주가공 사업를, 도소매 분야는 내의류를 주력하고 있다.

1897년 속옷 분야에서 패션 브랜드 개념을 도입해 트라이(TRY)를 런칭해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바 있다.

지난해 11월 12일 쌍방울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6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를 발행을 발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5%, 5.0%이며 사채만기일은 2021년 11월19일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는 972만7626주이다.

쌍방울의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272억867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214억5318만원으로 전년 동기 -40억3025만원에서 흑자전환했으며, 영업이익은 14억8968만원으로 전년 동기 -42억4757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logo

 

[사진= 쌍방울 로고]

[관심종목]
102280: 쌍방울, 002170: 삼양통상, 007700: F&F, 006060: 화승인더, 033290: 코웰패션, 093050: LF,, 000680: LS네트웍스,, 241590: 화승엔터프라이즈,, 000050: 경방, 007980: 태평양물산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