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시간 관리의 3대 황금률
  • 이민주
  • 기사등록 2014-09-03 00:08:01
  • 업데이트 2024-02-14 19:19:02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피터 드러커의 '리더가 되는 길. [이미지=예스24]

시간 관리의 3대 황금률

 

# 황금 시간을 A등급의 일에 배분하라 : 조각 시간을 모아봤자 아무런 성과도 나오지 않는다. 하루 24시간 가운데 진짜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몇 시간이며, 그런 황금 시간을 A등급의 귀중한 과제에 중단 없이 사용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


# B등급의 일에 대해 “No”라고 말하라 :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 낭비가 이다.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 의미 없는 일에 대해서는 “No”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 한 가지 일이 너무 많은 시간을 잡아 먹고 있을 때, 다른 일을 시작하라 : 언제 끝날지 모를 일에 부닥쳤을 때, 그것을 무리하게 끝내려 하지 말고 다른 것을 새롭게 시작하라. 시간이 지나면 어려웠던 원래의 일이 자연스럽게 끝나 있거나 정리돼 있을 것이다.


- 피터 드러커, <리더가 되는 길>에서 -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을 이어갑니다. "시간의 공급은 비탄력적 이다. 아무리 수요가 많아져도 시간의 공급은 늘릴 수 없다. 시간은 철저하게 소멸되는 것이다. 어제의 시간은 영원히 지나가며, 결코 되돌아오지 않는다."


시간이 희소 자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성과를 냅니다.

sunhwa771@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삼성SDI, 3분기 본업 흑자 확인...'대형 배터리' 성장·'결합 전지' 정산이익 반영 - DS DS투자증권은 삼성SDI(006400)에 대해 이번 3분기 본업 흑자전환과 일회성 정산 이익으로 컨센서스를 웃돌고 오는 4분기에도 ESS 중심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4만원에서 9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SDI의 전일 종가는 56만2000원이다.최태용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SDI의 이번 3분기 매출...
  2. [버핏 리포트] LG전자, 3Q 실적 부진에도 냉각솔루션·전장 등 신사업 모멘텀 명확 - 삼성 삼성증권이 8일 LG전자(066570)에 대해 "원재료비·물류비·환율 및 매출 인식 시점 등으로 3분기 실적 변동성은 확대되었으나,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전장 부품 등 핵심 신사업의 방향성은 매우 명확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했다. LG전자의 전일종가는 20만8000원이다.이종욱 삼...
  3. [장마감] 코스피 2.62%↓(6625.93), 코스닥 0.69%↓(892.27) 8일 코스피는 전일비 177.97포인트(2.62%) 하락한 6625.93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3조597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407억원, 1조9333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6.16포인트(0.69%) 하락한 892.27pt로 마쳤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88억원, 559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963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
  4. [원자재] 코델코, 구리 생산량 부풀렸나… 2개 사업부 과대계상 정황 칠레 국영 구리 생산업체 코델코(Codelco)가 내부 감사에서 생산량 과대계상 정황을 추가로 확인했다. 같은 물량이 여러 사업부의 생산량으로 중복 집계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대계상 규모가 확인되면 세계 구리 광산 공급량 추정치도 하향 조정될 수 있다.문제가 확인된 곳은 미니스트로 알레스(Ministro Hales)와 살바도르(Salvador) 사업부다. ...
  5. [버핏 리포트] 한미약품, AI가 설계한 신약 빅파마가 품었다...23억달러 기술이전 성과 - iM iM증권은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자체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설계한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성과와 하반기 비만치료제 출시 기대감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했다. 한미약품의 전일 종가는 53만4000원이다.정재원 iM증권 연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