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 내용이 사실일까요?
  • 초보운전중
  • 등록 2023-07-17 13:54:59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https://blog.naver.com/g_and_as_investment/223155854397

 

 

한국 기업의 캄보디아 로또 및 카지노 사업 진출 가시화

한국 기업의 캄보디아 로또 및 카지노 사업 진출이 현실화됐다. 한국형 로또와 스포츠토토, 카지노가 결합된 복권방 형식의 사업이다.

[이미지 제공 : ㈜G&AS INVESMENT]

19일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G&AS INVESTMENT(대표 이재호, CEO 이지훈)는 “회사는 ‘캄보디아 전역에 로또 발매기를 설치하고 복권방 형식의 카지노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형 로또의 캄보디아 진출이 심심찮게 있어왔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캄보디아 정부의 반대와 전국적인 발매기 설치 등이 가능하지 않으면서 난관에 부딪혔다.

하지만 이 대표에 따르면, ㈜G&AS INVESTMENT는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캄보디아 전역에 대한 발매기 설치’와 ‘복권방 형태의 카지노 사업 허가권’을 취득했다. 실제적인 ‘한국형 로또’의 캄보디아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온 셈이다.

이 대표는 “이번 사업은 캄보디아 왕실과 캄보디아 재경부 및 도박관리위원회로부터 사업 허가를 받은 것”이라면서 “추후 캄보디아 내에서 한국형 스포츠토토의 사업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캄보디아 자국민을 포함해 국경지대 중국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G&AS INVESTMENT는 초기 300군데의 복권방을 오픈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복권방에는 한국형 로또 및 한국형 스포츠토토와 더불어 카지노 매장을 오픈할 수 있다. 로또와 스포츠토토, 여기에 카지노라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게 되는 셈이다.

이지훈 CEO는 “우리나라의 복권방에 카지노를 접목하는 형식은 세계 최초”라면서 “300군데의 복권방에서 2조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업이 진행되고 2년 이후에는 캄보디아 전역에 3천 군데 이상의 복권방이 설립 가능하다”면서 “이 경우, 사업 매출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G&AS INVESTMENT는 캄보디아 내에서 로또와 스포츠토토, 카지노가 접목된 복권방의 위탁 사업을 진행할 법인 또는 개인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또는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공고문은 신문 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발표된다.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디와이피엔에프, 기계주 저PER 1위... 3.97배 디와이피엔에프(대표이사 유병욱. 104460)가 2월 기계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와이피엔에프가 2월 기계주 PER 3.97배로 가장 낮았다. 케이피에프(024880)(5.06), 코메론(049430)(5.32), 흥국(010240)(5.56)가 뒤를 이었다.디와이피엔에프는 3분기 매출액 1085억원, 영업이익 1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72.8%, 영업이익..
  2. [신규 상장 종목] 덕양에너젠, 전일비 0.97% ↑... 현재가 3만 1350원 6일 오후 1시 9분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덕양에너젠(0001A0)가 전일비 ▲ 300원(0.97%) 오른 3만 1350원에 거래 중이다.  덕양에너젠은 수소·LNG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의 구축·운영을 수행하는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다. 수소충전소 운영과 에너지 유통을 중심으로 수소경제 확대에 대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3. [원자재] 리오틴토·글렌코어 초대형 합병 무산…“동 중심 재편 기대에 제동” 글로벌 광산업계의 초대형 이벤트로 주목받던 Rio Tinto와 Glencore의 합병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합병 무산 소식이 전해지자 Glencore 주가는 런던 시장에서 장중 최대 11% 급락했으며, Rio Tinto 주가도 약 2% 하락했다. 시장이 기대했던 ‘초대형 동(구리) 플레이어’ 탄생이 좌초되면서 실망 매물이 빠르게 출회된 모습이다. 이번 합병은 친환.
  4. [버핏 리포트] HD현대, '깜짝 실적'에 로봇·정유 호재까지… '매수 유지' - 삼성 삼성증권이 13일 HD현대(267250)에 대해 "비상장 자회사들 가치 상승을 감안하면 여전히 추가 상승여력이 존재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했다. HD현대의 전일종가는 26만1000원이다. 박세웅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HD현대의 연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16% 증가하면서 시장 추정치를 21% 상회했.
  5. [버핏 리포트] HL만도, 전장 수주 늘었지만 성장세 '주춤'…목표가 8만원 유지- NH NH투자증권이 6일 HL만도(204320)에 대해 "전장 제품 중심의 수주 확대는 긍정적이나, 지난해 연간 목표의 87% 달성에 그쳤고, 올해 보수적인 매출액 성장률 전망치로 본격 성장은 내년 이후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HL만도의 전일 종가는 6만1500원이다.하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HL만도의 4분기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