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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 2.75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4-05-17 15:06:26
  • 수정 2024-05-28 15: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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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세중(대표이사 천신일 김기백. 039310)이 5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중은 5월 소프트웨어주에서 PER 2.75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지란지교시큐리티(208350)(3.28), 오상자이엘(053980)(3.63), 휴네시온(290270)(5.89)가 뒤를 이었다.


세중 연간 매출,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세중은 지난해 매출 363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은 4.7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2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17일 오후 3시 기준 세중 주가는 2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5.25% 상승한 가격이다.


세중은 지난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천신일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하고 천세전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세중은 여행 사업, 에쓰앤씨 사업, 정보기술 사업을 영위한다. 한컴리서치로 설립한 뒤 2011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1995년 12월 설립돼 2000년 6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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