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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클리핑]산업(재계, 철강/에너지, 유통, 중기벤처)
  • 이승윤 기자
  • 기사등록 2025-11-17 08: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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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재계

삼성·SK그룹 시총이 전체의 40% 육박···반도체발 ‘불장’에 대형주 쏠림 커졌다

벤츠 회장 "LG와 다양한 분야 얘기 나눠…협력 가능성 무궁무진"

'450평' 호화생활 끝내는 노소영, 20억 숙박비 미납 '역풍'

 

철강/에너지

포항제철소 산재로 포스코그룹 안전경영 ‘중대 기로’

석화 사업재편 지지부진…연내 자구안 수립 가능할까

정유업계, 4분기도 정제마진 기대…구조조정 ‘체력 확보’에 숨통

 

유통

새벽배송 찬반 논란, 쿠팡은 왜 가만히 있을까?

서울회생법원, 위메프에 파산 선고… 회생절차 신청 1년 4개월만

경영 전면에 나서는 식품사 오너家 3·4세들… 미션은 ‘글로벌 확장’

 

중기벤처

런던베이글 대표 "성장 속도 못 따라가…사고 위험 줄일 것"

더본코리아 점주協 "소수 전가협 '백종원 방송철회' 주장에, 왜 3000여 다수 점주 피해보나"

박준모 무신사 대표 “IPO 주관사 선정 논의 중”… 오프라인·뷰티·해외 사업 확장 ‘고삐’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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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버핏 리포트] 한미약품, AI가 설계한 신약 빅파마가 품었다...23억달러 기술이전 성과 - iM iM증권은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자체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설계한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성과와 하반기 비만치료제 출시 기대감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상향했다. 한미약품의 전일 종가는 53만4000원이다.정재원 iM증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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