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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제지, 포장재주 저PER 1위... 5.24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6-01-23 13:43:09
  • 수정 2026-01-26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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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대림제지(대표이사 류창승. 017650)가 1월 포장재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월 포장재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림제지가 1월 포장재주 PER 5.2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대륙제관(004780)(6.2), 삼보판지(023600)(6.29), 원림(005820)(8.76)가 뒤를 이었다.


대림제지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대림제지는 3분기 매출액 432억원,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4%, 영업이익은 12.5% 증가했다(K-IFRS 연결).


대림제지는 12월 12일에 보통주 21만5000주를 소각한다고 지난달 8일 밝혔다. 소각 후 상장 주식총수는 878만5000주가 됐다.


회사는 골판지, 골판지상자 제조에 사용되는 골판지용 라이너, 골심지를 생산한다. 1984년 3월 설립됐고 199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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