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상장사들의 밸류업을 증권사 MTS, 포털 뉴스, 기업분석 보고서 등 7가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통합 IR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가치투자 종가(宗家)」버핏연구소는 3일「버핏연구소 IR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보입니다. 상장사의 상장 요건이 강화되자 상장사들의 밸류업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최근 현실에 발맞춰 론칭합니다.
◆ 증권사 MTS, 5대 포털 등 국내 최다 채널 송출
「버핏연구소 IR서비스」는 고객사의 강점과 투자 포인트를 ①증권사 MTS(HTS), ②5대 포털(네이버∙구글∙다음∙네이트∙MSN), ②기업분석 보고서(독립리서치), ④콥데이, ⑤영상(유튜브), ⑥팟캐스트, ⑦이메일 발송의 7가지 방식으로 알립니다.
상장사의 강점과 투자 포인트를 주식 시장 참여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꼭 필요한 7가지 핵심 채널을 모두 활용하는 IR서비스는 국내 최초입니다. 고객사의 특성과 경영 현황에 맞춰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 그간의 IR대행 서비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단편적으로만 가능했습니다.

◆ 버핏연구소, 「가치투자 종가(宗家)」로 팬덤 확보
이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버핏연구소가 증권사 MTS(HTS), 5대 포털(네이버∙구글∙다음∙네이트∙MSN), 독립리서치, 이메일(DB 10만건) 등 국내 최다(最多) 송출 채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버핏연구소가 발행하는 「버핏연구소 독립리서치」는 국내 최초의 개인 투자자를 위한 독립 리서치로 「증권업계의 네이버」로 불리는 에프앤가이드(와이즈 리포트+리타민)에 제공되면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술술 읽히면서도 깊이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2012년 9월 발행을 시작했습니다.
또, 버핏연구소는 이메일 구독자 DB 10만건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상장사의 콥데이 개최, 이벤트나 행사 알리기에 효과적인 툴(tool)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5대 포털(네이버∙구글∙다음∙네이트∙MSN), 증권사 MTS에 기사를 송출하고 있고 영상 제작(유튜브), 팟캐스트 제작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버핏연구소는 「가치투자 종가」이자 「기업분석 전문 연구소」로 주식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 브랜드와 신뢰도를 인정받아왔습니다. 버핏연구소는 가치투자의 대중화를 표방하며 2010년 설립돼 올해로 업력(業力) 16년을 맞이했습니다.
◆ 상장 요건 강화되며 현안 떠오른 상장사 밸류업 니즈 충족
금융 당국은 최근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이거나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상장사를 퇴출시킨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금융당국의 상장 요건 강화로 상장사 오너, 임직원, IR담당자 분들에게 다가온 고민과 니즈에 「버핏연구소 IR서비스」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핏연구소 IR서비스를 알고 싶거나 궁금증을 갖고 있다면 아래의 「버핏연구소 IR서비스 안내 바로가기」를 클릭하고 「상담 신청하기」를 요청하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문의 (02) 6071-1112. 담당 홍순화. 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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