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세이브존I&C(대표이사 이상준. 067830)가 9월 백화점과일반상점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9월 백화점과일반상점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이브존I&C가 9월 백화점과일반상점주 PER 2.7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광주신세계(037710)(5.71), 현대백화점(069960)(9.23), GS리테일(007070)(16.22)가 뒤를 이었다.
세이브존I&C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세이브존I&C는 2분기 매출액 313억원,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5% 증가, 영업이익은 동일했다.
지난 3개월 간 주가는 2000대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6월 4일 최고가 2525원, 7월 30일 최저가 2050원을 기록했다. 전일(3일) 종가는 2385원이다.
회사는 의류 브랜드의 이월상품, 기획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하고 몰형 아울렛을 운영한다. 2002년 6월 설립됐고 같은 해 7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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