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삼지전자(대표이사 박두진 이태훈. 037460)가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삼지전자가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로스웰(900260), 기산텔레콤(035460), 유비쿼스홀딩스(078070)가 뒤를 이었다.
삼지전자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삼지전자는 지난 2분기 매출액 2조6904억원, 영업이익 15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5%, 442.5% 증가했다(K-IFRS 연결).
주가는 지난 3개월 간 완만한 하락세를 걸었다. 지난 6월 19일 4만5250원을 찍은 뒤 7월 29일 2만700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7일) 종가는 3만250원이다.
지난달 13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같은 달 12일 종가의 최근 1년간 초과 주가상승률이 200% 이상이고 최근 15일 종가 중 최고가라고 밝혔다.
회사는 전기·전자기기 제품과 부품을 제조한다. 1981년 7월 설립됐고 1999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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