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네오뷰가 전일비 ▲ 250원(1.97%) 오른 12,9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규 상장.[이미지=버핏연구소]
네오뷰는 모니터·디스플레이 제조사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돼 설립된 영상·음향기기 제조기업이다. 카지노용 모니터와 자동차 전장용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분할 재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새로 입성했다.
이어 해치텍(13,450원, ▼170, -1.25%), 스카이랩스(25,550원, ▼550, -2.11%), 니어스랩(28,700원, ▼650, -2.21%), 에이치엘지노믹스(8,880원, ▼210, -2.31%), 기도산업(12,760원, ▼310, -2.37%), 딜리셔스(2,935원, ▼110, -3.61%),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6,280원, ▼250, -3.83%), 케이앤에스아이앤씨(7,170원, ▼370, -4.91%),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15,450원, ▼1,060, -6.42%) 순이다.
관심종목: 네오뷰, 해치텍, 스카이랩스, 니어스랩, 에이치엘지노믹스, 기도산업, 딜리셔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케이앤에스아이앤씨,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