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비상교육(대표이사 양태회. 100220)이 10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0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상교육이 10월 교육서비스주 PER 1.8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아이스크림미디어(461300)(3.23), 메가스터디교육(215200)(4.72), 메가스터디(072870)(5.27)가 뒤를 이었다.
비상교육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비상교육은 2분기 매출액 526억원, 영업손실 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9.5% 증가, 영업손실은 86억원 축소됐다.
주가는 지난 3개월 간 등락을 반복하다 최근 햐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달 14일 6100원까지 오른 뒤 현재 4830원까지 하락했다.
회사는 교과서, 교재, 온라인 학습, 디지털 교육을 제공한다. 자회사는 비상교과서, 비바샘, 온리원이 있다. 2002년 1월 설립됐고 2008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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