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KCTC(대표이사 조용준. 009070)가 6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6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KCTC가 6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PER 5.0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로젠(033290)(5.05), 한솔로지스틱스(009180)(5.19), 세방(004360)(5.23)가 뒤를 이었다.
KCTC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KCTC는 1분기 매출액 2657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9.7%, 74.6% 증가했다(K-IFRS 연결).
지난달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은 26만톤(+4%, 이하 전년동기대비)이다. 전공항 1~4월 누적 반도체 수출은 수출액 150%, 수출물량 2% 증가했다. 견조한 고부가 화물 수요와 중동 항공사 운항차질에 따른 공급 제약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항공화물 업황이 지속될 전망이다.
회사는 수출입 항만하역, 컨테이너 내륙운송, 중량물 운송, 국제복합운송 사업을 영위한다. 1973년 7월 설립했고 1978년 9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