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유니온(대표이사 이우선. 000910)이 7월 건축자재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건축자재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니온이 7월 건축자재주 PER 0.8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KCC(002380)(2.24), 동양(001520)(3.26), 벽산(007210)(3.9)가 뒤를 이었다.
유니온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유니온은 1분기 매출액 452억원, 영업손실 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3% 감소, 영업이익은 17억원 감소하며 적자 전환했다.
최근 1년 간 4000원대의 주가를 유지하다 지난 5월 중순부터 하락하기 시작했다. 지난 5월 6일 최고가 4720원을 찍은 뒤 6월 29일 2610원까지 하락했다. 전일(21일) 종가는 2785원이다.
회사는 백시멘트, 알루미나시멘트 등 특수시멘트를 생산한다. 1952년 12월 설립했고 1996년 7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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