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버핏 리포트] 코웰패션, 올해 의류주 Top pick-토러스
  • 김승범 기자
  • 등록 2018-02-07 08:59:27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토러스투자증권은 7일 코웰패션(033290)에 대해 브랜드 및 제품 카테고리 확장을 통한 질적 볼륨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최근 주가 상승으로 투자의견은 「강력매수」에서 「매수」로 하향했고 목표주가는 8000원을 유지했다. 전날 코웰패션의 종가는 5410원이었다.

토러스투자증권의 박재일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094억원(YoY +35.6%), 영업이익 243억원(YoY +96.0%)을 기록할 것』이라며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베이스레이어 및 동내의 등 언더웨어와 롱패딩 열풍에 따른 관련 제품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영업이익의 증가는 ASP가 높은 패딩 제품 위주 판매로 인한 카테고리 확장 효과와 티커머스 비중 증가에 따른 수수료 감소, 인터넷 판매 수수료 인하 등이 기인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도 브랜드 및 제품 카테고리 확장을 통한 매 분기 계절적 성수기를 유지할 것』이라며 『고정비 부담이 작은 티커머스 및 홈쇼핑 채널 비중 확대와 고마진 제품 위주 구성에 따른 마진 개선으로 질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코웰패션의 올해 매출액 4032억원(YoY +25.7%), 영업이익 836억원(YoY +28.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유명 낚시채널인 한국낚시채널(FTV)와 「벨칸토」, 「듀벡스」 등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낚시 성수기인 3Q에 맞춰 의류와 관련 용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1Q(의류, 잡화) 2Q(골프용품, 언더웨어) 3Q(낚시용품, 잡화) 4Q(의류, 언더웨어)순으로 매 분기 계절적 성수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