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HOT리포트] 삼성전자, 조회수 519건으로 1위
  • 김승범 기자
  • 등록 2018-05-09 10:28:38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삼성전자(005930)에 대한 증권사 보고서가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9일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증권사에서 발간된 보고서 가운데 미래에셋대우의 박원재 애널리스트가 삼성전자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가 조회수 519건을 기록하며 조회수가 가장 높았다.

삼성전자가 조회수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459건), 유진기업(023410)(327건), 아프리카TV(067160)(170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조회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4건이 해당됐다.

 

HOT 리포트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3일 삼성전자에 대해 50:1 액면 분할 후 균형 잡힌 수급으로 수급으로 불확실성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제시했다.

미래에셋대우의 박원재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는 50:1 액면분할 을 통해 개인 주주들 진입이 용이해 지고, 외국인 비중이 낮아지게 돼 지배 구조에 대한 위험도 낮아질 것』이라며 『무리한 지배 구조 변경이 불가능한 현재 상태에서 액면 분할은 최선의 선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6% 증가한 67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반도체 가격 하락 우려가 있으나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전망했다.

이어 『반도체 사업부 영업이익은 올해 51조원(YoY +44.8%), 내년 50조3000억원(YoY -1.3%)으로 추정된다』며 『IM부문 영업이익은 각각 12조3000억원(YoY -18.9%), 12조8000억원(YoY +4.1%)으로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도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금 창출 능력으로 배당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올해 기준 배당 수익률은 2.7% 수준으로 추정되며, 분기 배당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ksb@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