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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미국증시, CPI 둔화에 따른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 증대로 상승 마감
  • 이승윤
  • 등록 2024-06-13 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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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이승윤 ]

미국 증시는 CPI 둔화에 따른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 증대로 상승 마감했다. 5월 CPI MoM이 +0.0%를 기록하며 예상을 하회했다. 단 매파적 FOMC 결과로 일부 되돌림이 발생했다. S&P500 +0.85%, 나스닥 +1.53% 상승하고 다우지수 -0.09%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미국 인플레 둔화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다. 미국 인플레 둔화로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대상 관세 부과로 자동차주가 약세다. 유로스톡스50 +1.39%, DAX +1.42%, CAC40 +0.97%, FTSE100 +0.83%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FOMC 관망 속 물가 지표 소화 및 반발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중국 5월 CPI가 YoY +0.3%를 기록하며 디플레 우려 부분이 해소됐다. 상해종합 +0.31%, 선전종합 +0.58%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FOMC 경계심 속 막판에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오후에 외국인 현선물 매수세가 이어졌다. 애플 밸류체인 관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화장품 강세다. 수급 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29억원, 98억원 순매수, 개인은 2429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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