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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 4.94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5-04-09 14:36:33
  • 수정 2025-04-20 2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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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 현준우. 461300)가 4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7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스크림미디어가 4월 교육서비스주 PER 4.94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멀티캠퍼스(067280)(6.31), 메가스터디(072870)(7.59), 이퓨쳐(134060)(7.84)가 뒤를 이었다.


아이스크림미디어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지난해 매출액 1522억원, 영업이익 46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23.64%, 35.59% 증가했다(K-IFRS 연결).


지난달 13일에는 1만5790원으로 장중 최고가를 찍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 763억원, 영업이익 396억원, 영업이익률 52%를 기록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가 심사에서 합격하며 신규 교과목 매출이 증가했고 커머스 몰이 성장하며 실적이 늘었다. 올해는 기존 3과목(수학, 사회, 과학) 외 4개 과목(영어, 음악, 미술, 체육) 검정 교과서 출판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에 도입될  5~6학년 기존 3과목과 5과목(4개 과목+실과) 심사를 앞두고 있고 통과할 경우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


회사는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수업 지원 플랫폼 '아이스크림S'을 운영한다. 2002년 2월 설립돼 2024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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