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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미국증시, CPI 소화하며 3대 지수 상승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5-08-13 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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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CPI를 소화하며 3대 지수가 상승했다. CPI·근원 CPI가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2.99% 증가했다.


유럽은 위험선호 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독일을 제외하고 상승했다. 미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8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가 34.7로 둔화되며 DAX 지수가 부진하다.


중국은 미중 관세 유예 연장에 상승했다. 미중 관세 유예를 90일 추가 연장했다. 딥시크 R2 출시 기대와 중국정부의 H20 사용 자제 소식에 반도체·통신주가 강세다.


국내는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했다. 대통령실이 기존 대주주 양도세 기준(50억원) 유지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됐다. 원전·방산·조선·화장품주가 약세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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