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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인더블유, 건축제품주 저PER 1위... 0.3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6-04-01 13:34:17
  • 수정 2026-04-02 1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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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오션인더블유(대표이사 최진욱 이응길. 052300)가 4월 건축제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건축제품주 저PER 7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션인더블유가 4월 건축제품주 PER 0.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제일테크노스(038010)(5.58), 삼목에스폼(018310)(9.02), 뉴보텍(060260)(9.19)가 뒤를 이었다.


오션인더블유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오션인더블유는 4분기 매출액 19억원, 영업손실 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5.6% 증가, 영업손실은 3억원 감소했다(K-IFRS 연결).


지난달 31일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62만1015주 전량을 소각했다. 금액은 약 20억원이다.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한다.


지난 2월까지 2500원대를 유지하던 주가가 지난달 1600원대로 하락했다. 19일 1678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한 뒤 반등해 31일 1845원에 마무리했다.


회사는 판유리제품 생산업체 KCC와 엘엑스글라스의 대리점이다. 유리 도소매 사업과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한다. 1995년 8월 설립했고 2001년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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