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선진(대표이사 이범권. 136490)이 5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식품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선진이 5월 식품주 PER 2.2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우팜투테이블(088910)(2.37), 체리부로(066360)(2.38), 팜스코(036580)(3.05)가 뒤를 이었다.
선진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선진은 4분기 매출액 5033억원, 영업이익 24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3%, 27.4% 증가했다(K-IFRS 연결).
사료 생산, 축산, 식육, 유통 전 공급망을 통합 운영하고 전 계열에서 스마트 축산 및 데이터 기반 활동을 전개해 원가, 품질, 수급을 동시에 관리한 것이 주효했다.
선진은 제품 유통 효율성을 늘리기 위해 안성 축산식품복합 일반산업단지에 투자하고 육가공 제품 생산량과 판매량을 확대하기 위해 익산 육가공 3공장 신규 라인을 건설하고 있다.
회사는 배합사료를 제조하는 하림 계열사다. 2011년 1월 설립했고 같은 해 2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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