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고용 호조에 금리인상 경계가 재확대되며 3대 지수가 하락했다. 국채금리 급등에 경기소비재·소프트웨어주가 약세고 반도체는 3%대로 상승하며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유럽은 미국 고용 호조에도 자동차주 강세에 대표지수가 강보합 마감했다. 금리인상 경계와 에너지 비용 부담이 이어졌지만 폭스바겐 급등에 자동차 업종이 오르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중국은 반도체·컴퓨팅 하드웨어주의 조정에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기술주 약세 속 과학기술주의 낙폭이 확대됐고 농업·디지털화폐주는 강세를 보였다. 거래대금은 2조위안대로 증가했다.
국내는 미 국채금리 안정과 외국인·기관 매수 복귀에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상승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강세에 외국인·기관이 6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했고 코스닥은 3% 상승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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