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유가 하락에 3대 지수가 반등하고 CPI(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하며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커뮤니케이션·경기소비재 중심 강세고 S&P500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의 2.1배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이 반등했다.
유럽은 유가 하락에 대표지수가 반등하고 ECB 긴축 부담은 지속됐다. 통신·은행주가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국제유가는 장중 고점 대비 3% 넘게 하락해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중국은 미국 추가 금리인상 경계에 주요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비철금속·금융주가 약세를 주도한 반면 MLCC·PCB·전력주는 역행이 강화됐다.
국내는 유가·금리 상승에 외국인·기관이 대규모 매도해 코스피가 7000선을 반납헸고 코스닥도 하락했다. 외국인·기관이 3조5000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바이오·이차전지주가 약세였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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