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11월 14일 서비스 진행
  • 김진구 기자
  • 등록 2017-10-25 09:43:48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1월 14일 「배틀그라운드」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게임즈는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은 판매하지 않고 글로벌과 동일한 게임 서비스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24일 카카오게임즈는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서비스 전략을 발표하기 위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서비스 일정과 계획, 그리고 PC방 서비스 모델을 발표했다.

배틀그라운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콘텐츠와 유료 모델은 스팀 버전과 똑같이 제공된다. 카카오게임즈 유저들은 「배틀그라운드」 스팀 버전의 콘텐츠와 서버를 그대로 사용한다. 주요 유료 모델은 패키지 방식이며, 게임의 가격도 스팀 버전과 동일한 3만 2000원이다.

카카오게임즈 유저들은 14일 신설되는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구매하거나, 패키지 없이도 다음게임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15세 이용가 버전은 오는 1분기에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 떨어진 100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활용해 최후의 1인이 살아남을 때까지 전투를 진행하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지난 3월 스팀을 통해 얼리엑세스로 출시하여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현재 스팀 동시 접속자 수 약 213만명, 판매량 1500만장 이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정식 출시를 앞둔 상태다. 최근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