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아이즈비전(대표이사 김상우 안필성. 031310)이 7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7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아이즈비전이 7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로스웰(900260), 삼지전자(037460), 기산텔레콤(035460)가 뒤를 이었다.
아이즈비전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아이즈비전은 지난 1분기 매출액 467억원, 영업이익 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9.7% 증가, 영업이익은 9억원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K-IFRS 연결). 자회사 머큐리의 실적 회복이 주효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55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5.2%, 29.7% 늘었다. 통신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연계형 제휴 요금제를 출시하며 신규 가입자 유입을 확대했고 이게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다. 비용 절감과 마케팅 최적화를 통해 영업이익도 개선됐다.
회사는 무선호출사업, PC통신사업, 이동통신 연구, 부가서비스기술 개발 사업을 운영한다. 1992년 9월 설립됐고 1997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