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PPI 안도·AI 반도체 강세에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S&P500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7월 PPI(생산자물가지수) 예상 하회로 9월 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가 강화됐다. 샌디스크, SK하이닉스 ADR, 마이크론이 +4.2% 증가하며 메모리주가 주도했다.
유럽은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했다. 기업 실적이 낙폭을 제한했다. 머스크 +9.4%, 아디옌 +16.4% 등 실적 호조 종목이 강세고 기초자원·에너지주가 약세다.
중국은 고평가 주도주에서 실적·정책 기대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타났다. 4대 지수가 하락했다. 바이오테크·CRO·혁신신약주가 강세고 전력·바이주가 반등했으며 귀금속주가 약세다.
국내는 미국 CPI 안도·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기대에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가 나타나며 코스피가 급등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하고 외국인·기관이 각각 2조951억원, 6798억원 순매수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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