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에스텍(대표이사 이석정. 069510)이 4월 전자장비와기기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전자장비와기기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스텍이 4월 전자장비와기기주 PER 4.0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트루엔(417790)(6.93),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8.1), 현우산업(092300)(8.59)가 뒤를 이었다.
에스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에스텍은 4분기 매출액 1162억원, 영업이익 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1.5% 감소, 영업이익은 140% 증가했다(K-IFRS 연결).
연초부터 이어진 반도체 업황 회복과 AI 및 차세대 전자기기 수요가 두드러지며 전자장비와기기주가 주목받고 있다. 에스텍은 지난 2월 23일 1만6350원까지 올랐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현재 1만5000대를 유지하고 있다. 전일 종가는 1만5390원이다.
회사는 차량용 및 가정용 TV 스피커, 소형 전자제품용 헤드폰 부품, 오디오 부품을 제조한다. 1999년 9월 설립했고 2003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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