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 024110)이 5월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5월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기업은행이 5월 은행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JB금융지주(175330), BNK금융지주(138930), 우리금융지주(316140)가 뒤를 이었다.
기업은행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기업은행은 지난 4분기 매출액 7조4572억원, 영업이익 727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7% 감소, 영업이익은 19.1% 증가했다(K-IFRS 연결).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PBR 1배 달성, ROE 10% 이상, CET1 비율 개선, 배당성향 최대 40%까지 확대를 제시했다. 현재는 최대주주가 정부라서 ‘중소기업금융지원’에 따라 자사주 매입·소각보다 현금배당과 자본 비율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1분기 쉽지 않는 외부환경에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고 업계대비 비용 효율성이 높아 견조한 연간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올해부터 분기배당(오는 7월 31일)을 도입할 예정이라서 향후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예금, 대출, 어음 할인 등 은행 업무를 운영하는 중소기업 전문 금융기관이다. 1961년 7월 설립됐고 2003년 12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024110: 기업은행, 175330: JB금융지주, 138930: BNK금융지주, 316140: 우리금융지주, 139130: iM금융지주, 086790: 하나금융지주, 105560: KB금융, 055550: 신한지주, 006220: 제주은행, 279570: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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