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지난 18일 트럼프가 이란 공격을 보류하겠다고 밝히고 금리 부담이 지속되며 3대 지수가 하락했다. 트럼프는 공격을 보류했으나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재개하겠다고 경고했다. 30년물 금리가 5.18%로 증가하며 조정 리스크 경고가 나타났다.
유럽은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종전 수정안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협상에 대한 기대와 저가 매수가 나타나며 대체로 상승했다. 라이언에어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항공주가 강세다.
중국은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재평가와 발전·컴퓨팅 섹터 강세에 상승했다. 정상회담의 전략적 안정성이 확인되며 반등했고 상하이시가 친환경 발전 기지를 발표하며 발전·컴퓨팅 파워 렌탈주가 급등했다.
국내는 반도체주 급락·삼성전자 파업 리스크에 코스피가 3.25% 하락했다. 외국인이 10거래일동안 총 6조2853억원을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 -5.16%, 현대차 -8.9% 등 대형주가 동반 급락했다.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