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은 월러 비둘기 발언·국채금리 하락에 3대 지수가 상승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가 "당장 금리 올릴 이유 없다"고 밝혀 9월 동결 확률이 50%까지 상승했다. 테슬라 5%, 팔란티어 7% 올랐다.
유럽은 글로벌 국채 매도세가 진정되며 일제히 상승했다. 소이텍이 10.3% 올랐다. 독일 성장률 전망이 1.4% 상향됐고 ECB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유지됐다. 명품주는 업황 우려에 2% 하락했다.
중국은 8월 서비스업 PMI(구매자관리지수)가 확장 전환되며 상승했다. 기술주는 혼조다. 서비스업 PMI는 51.4로 전월대비 개선됐다. 부동산 지수가 3일 연속 급락 후 반등했고 기술주는 캠브리콘 하락, CXMT 상승했다.
국내는 자사주 매입이 지수를 방어했으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코스피 강보합, 코스닥 하락했다. 기타법인 1조6266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KB금융·LG에너지솔루션 강세, 반도체 약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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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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