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삼미금속(012210)가 전일비 ▲ 420원(2.58%) 오른 1만 6720원에 거래 중이다.
신규 상장 종목. [이미지=버핏연구소]
삼미금속은 1977년 설립된 금속 형단조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해머 설비를 활용해 자동차, 선박 엔진, 방산용 정밀 단조 부품 제조업체다.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등 주요 대기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어 엔비알모션(0004V0, 1만 6660원, ▲ 180, 1.09%), 삼성스팩13호(0115H0, 2140원, ▲ 10, 0.47%), 덕양에너젠(0001A0, 2만 3250원, ▲ 50, 0.22%), 미래에셋비전스팩10호(0097F0, 2025원, ▲ 5, 0.25%), 하나36호스팩(0101C0, 2020원, ▼ 0, 0.00%), 삼진식품(0013V0, 1만 1150원, ▼ 190, -1.68%), 세미파이브(490470, 2만 8350원, ▼ 450, -1.56%), 지에프아이(493330, 1만 7200원, ▼ 350, -1.99%), 리브스메드(491000, 8만 3400원, ▼ 2000, -2.34%) 순이다.
[관심 종목]
012210: 삼미금속, 0004V0: 엔비알모션, 0115H0: 삼성스팩13호, 0001A0: 덕양에너젠, 0097F0: 미래에셋비전스팩10호, 0101C0: 하나36호스팩, 0013V0: 삼진식품, 490470: 세미파이브, 493330: 지에프아이, 491000: 리브스메드
※ 사진에는 포함돼 있으나 본문에는 언급되지 않은 종목은 ETF·스팩·리츠·우선주 등 기사 집계 기준에서 제외된 종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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