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혜인(대표이사 원경희. 003010)이 4월 기계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4월 기계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혜인이 4월 기계주 PER 5.3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케이피에프(024880)(5.38), 흥국(010240)(5.68), 디와이피엔에프(104460)(6.14)가 뒤를 이었다.
혜인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혜인은 4분기 매출액 526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49% 감소, 영업이익은 22.9% 증가했다(K-IFRS 연결).
본업인 엔진·발전기 사업을 통해 쌓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방산 부문을 키우고 있다. 핵심 파트너사인 캐터필라가 최근 ‘AI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을 발표하며 혜인의 역할도 확대될 전망이다.
회사는 국내외 건설·중공업 회사에 엔진, 발전기세트, 굴착기, 지게차를 공급한다. 1960년 10월 설립했고 1988 9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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