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대웅(대표이사 윤재춘. 003090)이 10월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10월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대웅이 10월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JW홀딩스(096760), 신신제약(002800), 에이치엘지노믹스(0156T0)가 뒤를 이었다.
대웅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대웅은 2분기 매출액 5708억원, 영업이익 766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8% 증가, 영업이익은 10.2% 감소했다(K-IFRS 연결).
제약주는 올해 비우호적인 금리, 수급의 대외환경, 각 종 노이즈 등으로 투자심리가 매우 약하다.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반면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개선되고 있다. 키움증권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의 주요 글로벌 기술이전 최대 마일스톤 금액의 연도별 합산은 올해 기술이전 금액 $13.97bn으로, 지난해 $13.65bn을 뛰어넘었다.
대웅의 주가는 지난 8월 11일 1만8970원까지 오른 뒤 점차 하락했다. 지금은 1만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제약·헬스케어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확장했다. 1961년 1월 설립됐고 1973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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